높은 세율, 금융가 보너스 시즌에 그림자 드리워: 41% 해외 이주 고려
Financial Times•2026-02-21 14:55
🤖 AI Summary
높은 개인 세율에 영국 금융인들 불만 고조. 응답자 41%가 해외 이주 고려, 12%는 미래에 고려 가능. 은행 보너스 상한 폐지에도 소득세 부담 가중.
📊 코멘트: 고세율 정책이 인재 유출 심화시킬 수 있음.
✅ 설문 결과: 응답자 41%, 높은 세율로 영국 떠나는 것 고려 중 - 12%는 미래에 고려 가능성, 47%는 떠날 계획 없음
✅ 세금 함정: 연봉 10만 파운드(약 1억 7천만원) 구간 세금 부담에 불만 토로 - 한 응답자는 7년째 연봉 9만 9,999파운드(약 1억 7천만원) 유지 위해 보너스 전액 연금에 납입
✅ 이주 고려: 또 다른 응답자, 중동 이주 “반복적으로 논의” - 학자금 대출 상환 영향으로 보너스에 대한 한계세율 71%까지 상승
✅ 보너스 시즌: 은행 주가 급등 및 규제 완화로 영국 은행 임원 보수 10년 만에 최고 수준 예상
✅ 보너스 상한 폐지: 2023년 10월, 은행원 보너스 상한(연봉의 최대 200%) 폐지 - 성과 관련 급여 비중 증가 추세
✅ 급여 인상 제한: 설문 응답자 1/3만 물가 상승률 이상의 기본 급여 인상 - 40%는 물가 상승률 이하 인상, 4%는 기본 급여 삭감
✅ Wealth Club 수석 투자 전략가 Susannah Streeter: “은행은 급여 형태의 고정 비용 낮추고 보너스 높이는 것 선호 - 보너스 규모 더 커질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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